브라이터(Briter)
스마트폰으로 읽기 편한 줄바꿈과 글쓰기 팁
독자의 90%는 스마트폰으로 봅니다. 모바일에서 눈이 편하고 끝까지 술술 읽히는 서식 비결.
1. 컴퓨터로 쓸 때와 스마트폰으로 볼 때의 차이: 컴퓨터 모니터에서는 2줄로 짧아 보이는 글이, 스마트폰 화면에서는 빽빽한 6줄짜리 답답한 글이 됩니다. 스마트폰에서는 문장이 3줄을 넘어가면 독자가 피곤해서 바로 뒤로 가기를 누릅니다.
2. 2줄마다 한 번씩 쉬어가는 줄바꿈: 한 문장 또는 두 문장마다 엔터를 쳐서 빈 줄을 만들어 주세요. 글 중간중간에 중요한 문장은 형광펜 효과를 넣거나 인용구 박스를 활용하면 스크롤을 내리면서도 눈에 쏙 들어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