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라이터(Briter)

블로그로 번 돈과 협찬, 가계부로 쉽게 정리하기

협찬받은 식비 5만 원, 원고료 10만 원을 한눈에 기록하고, 마감일도 안 놓치게 챙기는 스마트한 가계부 관리법.

1. 협찬받은 음식값도 진짜 내 수익입니다: 식당에서 5만 원어치 밥을 공짜로 먹었다면, 내 통장에서 나갈 식비 5만 원을 아낀 것입니다. 화장품 10만 원을 받았다면 생활비 10만 원을 번 셈입니다. 이걸 가계부에 차곡차곡 적다 보면 "내가 이번 달에 블로그로 50만 원이나 아꼈구나!" 하고 큰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.

2. 마감일 놓치면 다음 협찬이 끊깁니다: 체험단이 5개, 10개로 늘어나면 "언제까지 글을 올려야 하는지" 헷갈리기 시작합니다. 마감일을 하루라도 늦게 올리면 패널티를 받아 다음 신청이 다 떨어질 수 있습니다.